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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재명 건드리면 우리가 출동한다' 출근 첫날 국회에 화환으로 빼곡하게 꽃길 만든 개딸들
6·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7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팬덤을 과시했습니다. 이날 일부 지지자들과 유튜버들은 이날 오전 일찍부터 의원회관 앞에서 이 고문의 출근을 기다렸습니다. 또 이 고문의 강성 지지층인 개딸(개혁의 딸)들이 보낸 화환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. 이들은 이후 이 고문이 나타나자 환호를 보내며 꽃다발을 건네기도 했습니다.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"국회의원 이재명 화이팅" "이재명 국회의원, 당 대표 가자" 등을 외쳤습니다. 특히 국회 정문 앞과 민주당 당사 등에 늘어선 화환에는 "이재명과 언제나 함께하겠다", "콘크리트 지지층","이재명 국회의원의 당선을 축하드린다'라는 내용이 주를 이뤘지만, '(이 고문이나 송영길 후보를) 건드리면 출동한..
2022. 6. 7.